"얘들아, 할머니도 이제 미술학원 다닌다!"송정동노인복지관이 지역 미술학원과 손잡고 특별한 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지난 11~12월 붓을 들고 색을 입히며 '미술의 미(美)'자도 몰랐던 어르신들이 누구보다 멋진 아티스트가 되셨어요!가족들의 박수와 지지 속에 탄생한 어르신들의 소중한 작품들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작품 속에 담긴 어르신들의 열정을 보시고, 올 한 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기운 듬뿍 받아가세요!
문의 박성목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