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속에서 피어난 따뜻한 실천, 송정동의 탄소중립 캠페인]
성동구립 송정동노인복지관 행복온봉사단 그린수호단의 아름다운 걸음
가을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던 2025년 11월 6일(목) 오전,
성동구 송정동의 벚꽃길과 스마트쉼터 일대가 한층 활기찼습니다.
송정동노인복지관의 행복온봉사단 그린수호단 어르신 8명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킨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봉사단원들은 송정동 제방길(벚꽃길), 성동구 스마트쉼터,
성공버스 정류장, 그리고 송정스마트헬스케어센터 앞에서
피켓을 들고 주민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계절에 복지관 회원들과 함께 송정동을 걸으며
탄소중립 캠페인을 해서 정말 보람찼고,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행복온봉사단 그린수호단 김○○ 어르신
“이러한 활동이 작고 미약할지라도
누군가 일회용품을 한 번 덜 쓰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봉사단 조○○ 어르신
행복온봉사단은 성동구립 송정동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노인전문자원봉사단체로, 매월 첫째 주 목요일과 둘째 주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환경보호와 기후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정동에 거주하는 약 20명의 어르신들이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죠.
이번 가을의 캠페인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변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성동구립 송정동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구를 지키는 작은 발걸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만든 이 아름다운 변화,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